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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웅's avatar

50대가 되고... 뼈가 부러지는 경험을 해 보니... 죽음이 그다지 멀지 않음을 느끼게 되네요! 한 인간이 모든 것을 결정할 수야 없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어느 견디기 어려운 고통스러운 순간이 오면... 스스로 삶을 마감할 수 있는 "권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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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죽음을 마주할 수 있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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