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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s avatar

현 시대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연설이네요. 기백이 느껴집니다. 수십 년 전인데도 불구하고 세계화를 언급하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그때는 인터넷, 출산, 이민, 난민 문제가 불거지진 않았던 시기일 텐데요.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서 궁금해지는 글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연설과는 다른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지금은 정치인이 미디어에 출연할 기회가 많아서일까요? 김대중 대통령의 육성에 실리는 무게에 비하면 오늘날 정치인들의 연설은 왠지 맥없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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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웅's avatar

김대중 대통령 연설 잘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네요! 이 시대를 참으로 치열하게 사신 분이시네요! 더 선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각오같은 것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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