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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seon Jang's avatar

어린이 대상의 한국어 번역본 제목들에 유독 (원제에는 전혀 없는) ’두뇌‘ ’영재‘ 같은 표현들이 너무도 흔하게 포함되어 있는 것처럼, ’특정 독자’들을 모으기 위해 원작의 의도와 무관한 방향으로 출간되는 번역서들이 적지 않은 듯합니다. 🤔

(한가지 예를 들자면 "Zoo Picture Puzzle Book"의 한국어판 제목은 무려 ”동물원에서 너도 찾았니?: 머리가 좋아지는 숨은그림찾기“랍니다.)

mozo's avatar

https://m.blog.naver.com/asnever/220209802062

https://m.blog.naver.com/asnever/220173717219

동번역자가 번역한 <호밀밭의 파수꾼>과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오역 지적인데, 전부터 악명 높은 사람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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