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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s avatar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차분히 하나씩 읽어볼게요.

뱀발쟁이's avatar

세상에나, 고생하셨습니다. 제 입덕글은 "#77 오늘의 문구 쇼핑 목록"이었어요. 덕분에 만년필도 입문하고 한동안 완벽한 메모지와 공책을 찾아 전전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저는 모나미(단, 약간 비싼)와 4등분한 이면지에 정착했지만, 문구 이야기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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