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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품 자체보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착하라는 취지로 읽은 것 같은데 흠. 이상적이긴 하지. 개인보다는 조직에 관한 이야기라 공감하든 안하든 실천하긴 어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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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댓글 쓴 사람은 ‘독푸드’ 먹기, 담당 제품 항상 쓰기 등에 반감이 많더라고. 책 중에는 현실을 고려한 내용도 많은데, 그래도 이상적인 방향을 누군가는 얘기해줘야 하지 않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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