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칸트, 《판단력비판》 (2017, 보정판)
오늘따라 "일단 목차를 옮겨 지식정원에 정리"했다는 내용이 인상적으로 남네요. 언제 한 번, 옵시디언 사용을 포함한 지식관리체계 업데이트해주세요.
예, 언제 한 번 정리해야죠.
크게 바뀐 건 없는 거 같지만, 요즘은 아날로그로 정리하는 게 더 끌리네요.
뱀발쟁이님 것도 공유해주세요~
중학교 때 짝이 칸트 전공이에요. 정말... 가끔 논문에 대해서 페북 같은 데 올리는데.. ㅋㅋ 뭥미?? 느낌이랄까. ㅎㅎ 전 포기.. ㅋ
저도 칸트에는 별관심이 없었는데, 다른 서양 사상을 공부하려면 그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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