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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웅's avatar

사랑이 다양하잖아요? 부모의 사랑, 가족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이성의 사랑, 동료애, 동지애, 인류애 등등이요! 근데, 사랑은 진짜 그냥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레파토리의 감정인 것 같아요! 어머니를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연인과의 사이에서 어찌할 줄 몰라 하는가 하면, 이성을 사랑하면서 또 다른 이성을 사랑하기도 하고요! 사랑과 우정 사이에, 사랑과 또 다른 사랑 사이에도 굉장히 많은 사랑이 있어요!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랑을 위험하게 하는 다른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혼란스러운 때가 있죠! 그런데도, 사랑은 화해와 치유의 전유물일까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느껴지는 질투와 시기의 마음은 진정 사랑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것일까요? 사랑이 깨어질 때 솟아오르는 파괴와 분노의 마음은 그냥 나쁜 것이기만 할까요? 모두 사랑 곁에서 숨쉬고 있는데 말이죠!

최호찬's avatar

요즘 유튜브 채널에 영상 많이 올라오더라?

많이 바쁘지? 건강 조심하고.

오현웅's avatar

ㅋㅋㅋ 감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