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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Yoon's avatar

저도 한때 만들어보려고 했었는데 결국 성공하지 못했네요. 호찬님은 어떤 진을 만드실지... 기대하겠습니다!

PuerCete's avatar

대학생 시절 교내 영자신문사 편집장을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국문 신문에 비해서 훨씬 자유로운 형식이라서, 제가 원하는 여러 디자인을 마음껏 해볼 수 있었거든요. 한참을 잊고 살았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어떠한 형태의 "zine"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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