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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인 순종이라~~ 중국이라는 국가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이자 기회일지 모르겠으나, 초강대국(거대국가)의 엄청난 규모의 사람들이 패거리처럼 몰려다니는 것은 이웃나라 사람들에게는 마주치기 싫은 두려움이자 견디기 힘든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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